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도시환경건설위원회 회의록
서울특별시마포구의회사무국
피감사기관: 마포구청(공덕동주민센터)
일 시: 2026년 9월 2일(수)
장 소: 공덕동주민센터
(10시 06분 감사개시)
감사실시에 앞서 도시환경건설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감사일정에 대해 간략히 설명드리겠습니다.
9월 2일 오늘은 공덕동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하고, 9월 3일에는 도시환경국, 9월 4일과 7일에는 교통건설국 소관업무에 대한 감사를 실시한 후 우리 위원회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도록 하겠습니다.
그러면 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 같은 법 시행령 제41조 및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행정사무감사 및 조사에 관한 조례」에 따라 공덕동주민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 실시를 선언합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금일 행정사무감사는 구민을 대표하는 구의회가 주민생활과 가장 밀접한 동 행정 전반의 운영실태를 확인하고 점검하기 위한 것입니다.
감사를 통해 잘된 부분과 우수한 행정사례는 더욱 발전시키고 확산해 나가는 한편, 불합리하거나 개선이 필요한 사항에 대해서는 합리적인 개선방안을 함께 모색함으로써 보다 효율적이고 주민 중심적인 동 행정이 이루어질 수 있도록 하는 데 그 목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수감기관에서는 그동안 추진해 온 업무에 대해서 성실하고 책임 있는 자세로 감사에 임해 주시고, 위원님들의 질의에 충실히 답변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울러 위원 여러분께서도 주민의 입장에서 동 행정 전반을 세심하게 살펴주시고, 이번 감사가 불합리한 사항을 개선하고 주민의 복리증진과 행정서비스 향상에 기여하는 내실 있는 감사가 될 수 있도록 적극 협조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지방자치법」 제49조 및 같은 법 시행령 제46조에 따라 증인선서가 있겠습니다.
「지방자치법」 제49조제5항에 따르면 감사에 출석한 증인이 거짓증언을 한 경우에는 고발할 수 있으며, 출석요구를 받은 증인이 정당한 사유 없이 출석하지 않거나 증언을 거부한 경우에는 500만 원 이하의 과태료를 부과할 수 있음을 알려드립니다.
선서는 동장이 대표로 해 주시고, 직원 여러분은 그 자리에서 일어나 함께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공덕동장은 나오셔서 선서해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서 회수)
직원 여러분은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선서하신 만큼 성실한 자세로 책임 있고 솔직하게 답변하여 발전적인 행정사무감사가 될 수 있도록 협조해 주시기 바랍니다.
그러면 공덕동장은 직원 소개 후 업무보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2026년도 마포구 행정사무감사를 위해 바쁘신 가운데도 우리 공덕동을 방문해 주신 도시환경건설위원회 장정희 위원장님과 여러 위원님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또한 구정발전과 구민복지 향상을 위해 헌신하시는 위원님들을 모시고 우리 공덕동 업무보고를 드릴 수 있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먼저 저희 직원들을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직원 소개)
이상으로 직원 소개를 마치고 2026년도 공덕동 주요업무를 보고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으로 동 행정에 대한 업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그러면 서류검토를 위해서 일단 직원들은 잠깐 나가주셨으면 좋겠습니다. 저희 위원님들과 잠깐 의논을 좀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0시 24분 감사중지)
(10시 35분 감사계속)
그러면 지금부터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에 대한 답변은 동장님이 해 주시고 팀장이나 담당 직원이 보충설명이나 답변을 할 경우에는 위원장의 허가를 받아 직함과 성명을 밝힌 후 답변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또한 효율적인 감사를 위해 질의답변 시간은 각 위원님당 10분 이내로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장덕준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동장님, 우리 공덕동에 오신 지 얼마 됐죠?
이 동네를 돌아본 소감이 어떻습니까?
그 외에도 손기정로 쪽하고, 거기 계단이 개인 사유지인데 조금 위험한 부분이 있더라고요. 옆에 벽 쪽이 금이 가 있는 그런 데가 있었고. 그리고 만리재길 쪽에 큰덕경로당 옆에 다가구주택 하나가 있는데 거기 위에 건물 외벽을 보니까 금이 가 있는 데가 있어서 그것도 역시 공문을 보내서 안전조치를 할 수 있도록 관계부서에 공문을 보냈습니다.
동장님, 동 행정사무감사 중점 확인사항에서 10페이지, 우리 동에 차량이 3대가 있네요?
얼마 전에 봉제패션조합이랑 면담을 한 적이 있었어요. 그런데 그분들이 회관이 없다 보니까 많은 애로사항이 있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유휴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라는 말씀을 들은 적이 있어요.
그래서 재산관리 부서에서 그런 내용을 관련부서와 좀 협의하고 그래서 긍정적인 부분으로 검토를 해 주셨으면 좋겠다라는 생각은 했었습니다.
제 개인의 생각입니다. 우리 동네에는 봉제패션을 하시는 자영업자들이 아주 많습니다. 마포구의 95% 이상이 여기 공덕동에 집중되어 있습니다. 물론 그분들이 사양산업이라는 하지만 열악한 환경입니다.
인간에게는 의식주 세 가지가 필요하다는데 우리 마포구에서 입는 옷을 만드는 곳이 공덕동에서 95% 이상 차지하는데 그분들을 보호하는 차원에서, 또 우리 공덕동에 의류봉제패션이 있었습니다. 그런데 어느 순간에, 한 4~5년 전에 없어졌는데요. 그와 같은 범위는 하지 못한다 해도 연봉어린이집에 봉제패션 그 어려운 분들이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해 줬으면 좋겠다 하는 제 개인적인 생각입니다.
먼저 우리 동장님 이하 팀장님들 그리고 동 직원분들 진심으로 감사합니다.
솔직히 공덕동사무소도 그렇지만 우리 직원들은, 많은 인구수도 인구수이지만 비탈길, 오르막길 모두 열악합니다. 더군다나 아파트와 일반 세대가 아주 대비되는 지역이고요.
아무튼 고생하시지만 그래도 공직자로서의 사명감을 가지고 더 열심히, 꾸준히, 사고 없이 잘해 주셨으면 하는 바람이 듭니다. 진심으로 우리 공덕동에 오셔서 감사드립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시면 질의하십시오. 김진천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고생 너무 많으시고요. 여기 공덕동사무소에 처음 와 봤는데 굉장히 상황이 열악한 것 같아 가지고 빨리 환경개선이 이루어졌으면 좋겠다는 생각을 해 봅니다.
지금 현재 공덕동의 인구가 다른 동에 비해서는 상당히 좀 많은 편이잖아요?
이분들 중에서 돌봄이 필요하신 분들, 돌봄이 시작되신 분들은 그래도 조금 안심이 되는데 홀로 사시는 분들 중에 돌봄 없이 멀쩡하게 잘 사시다가 갑자기 병증이 들어서 치료를 요하거나 아니면 수술을 해야 되거나 그런 경우가 발생할 수가 있는데 혼자 사시다 보니까, 가족들이 가까이 있어서 보호자가 같이 병원에 동반해서 가서 치료를 받거나 수술할 수 있으면 괜찮은데 그렇지 못한 경우가 종종 있을 수가 있거든요. 가족들하고 연락이 안 된다든가 아니면 자녀들이 외국에 가 있다든가.
그래서 병원이나 기관에서 보호자 동행 없이 수술이나 아니면 치료가 어렵다고 하는 경우가 생길 수가 있는데 혹시 그런 부분에 대해서 어떻게, 물론 이것도 법리적인 문제로 해 가지고 중앙정부나 아니면 집행부 쪽에서 대처를 해야 되겠지만 가장 가까이에 있는 우리 동에서도 그런 어르신 현황들을 파악할 수 있으니까, 어떻게 좀 방안을 강구하고 계신지.
어쨌든 제설은 저희가 특화돼 있기 때문에 열심히 할 겁니다. 저희 인근 주변에 중점적으로 제설을 하지만 혹시 나오시다가 삐끗해서 또 문제가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지금 그 부분은 제가 그렇게 생각을 하고 있고요. 집 근처 경로당을 이용하실 수 있도록 저희가 독려 정도는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우리 공덕동에는 장애인도 많이 살고 계신 걸로 돼 있는데 유아나 어린이, 청소년 장애인은 보통 얼마나 좀 파악이 돼 있으실까요?
그래서 특히 어린이나 유아나 아니면 청소년들이 그런 장애인들이 있는지 파악을 하셔 가지고 좀 더 복지혜택이 될 수 있도록 배려를 좀 부탁드리고요.
그런 어린이공원을 이용함에 있어서 장애인들이나 아니면, 요즘은 또 어린이공원에 어린이만 가는 게 아니고 어른들도 많이 가시잖아요. 불편이나 아니면 민원에 대한 그런 사항들이 좀 있었는지 알고 싶은데요.
저희가 관할이 많이 쪼개지고 또 헷갈리는 데가 많이 있어서 저도 그때 공덕역 근처에 한번 갔다가 저희 관할이 아니어서 다시 오긴 해서, 말씀하신 데가 거기인 것 같거든요, 공덕역 근처.
그런데 요즘 어린이공원에는 어린이들만 놀 수 있게 이렇게 한 게 아니고 또 여러 가지 복합적으로 어르신 시설이라든가 철로 돼 있는 운동기구들도 많이 있고 그래 가지고, 사실 어떻게 보면 어린이들이 거기서 놀다가 좀 다치기도 하는 그런 경우도 종종 발생할 수가 있어서.
그리고 이게 주관부서는 공원녹지과이지만 사실 우리 공덕동 주민들이 사용하는, 실질적으로는 그렇잖아요.
아마 제가 알기로도 큰더기어린이공원 그쪽은 지금 아현동, 그렇죠? 공덕5차 앞에 있는데. 이게 아마 법정동으로는 공덕동으로 돼 있고 행정동으로는 아현동으로 돼 있는 걸로 알고 있습니다.
동장님 말씀을 쭉 들으면서 첫 번째 드는 생각이요, 지리적인 환경이 굉장히 안 좋은, 그리고 인구 구성적인 측면에서도 굉장히 복잡하고 어려운 인구구조 그리고 인구구조 외에도 우리 일하시는 팀장님들을 비롯해서 주무관님들도 정원보다 적은 상황에서 고군분투하고 계신다는 게 눈에 너무 역력히 보여서, 첫 번째는 너무 감사드리고요. 두 번째는 뭘 먼저 제가 말씀을 드려야 될지, 어떤 도움을 드려야 될지에 대한 고민이 제일 먼저 들었습니다.
여기 나와 보지 않고서는 모를 상황인데, 동장님께서 주신 말씀에 대해서 너무나 제가, 요즘 하는 이야기로 격하게 공감을 합니다.
몇 가지 조금 궁금한 사항에 대해서는, 상당 부분은 김진천 위원님께서 말씀을 많이 주셨어요. 저도 몇 가지 메모를 해 놨는데, 특히 어르신들 그다음에 자라나는 어린아이들과 앞으로 태어나는 애들 그리고 장애인들에 대한 부분들 말씀을 주셨는데, 어제부터 우리 어르신밥상을 시작했지 않습니까.
왜냐하면 저도 몇 군데 가봤더니 실제로 바닥에, 여기 사진에도 나와 있는데 어르신들이 바닥에서 식사하시는 것하고 식탁에서 식사하시는 경우 그리고 설거지를 하실 때 일부 경로당은 효도밥상에서 식사를 하시다가 지금처럼 해당 본인 계시는 경로당에서 식사를 하시게 되면, 아무래도 밥은 해서 드셔야 되잖아요.
그리고 보고해 주신 자료 중에 민원서비스가 2024년부터 많이 줄어요.
그다음에 두 번째는 현장기동반에서 처리하는 쓰레기들이 또 2024년부터 급격히 늘어나는 추세거든요. 그래서 그런 것들에 대한 특별한 이유가 있으신지. 그다음에 얼마 전에 다른 동에서 한 60대 초반 남자 어르신이 혼자 사시다가 갑자기 안 좋은 상황이 돼서 발견된 그런 상황이 있었어요.
그래서 여기 자료에도 말씀을 주셨는데, 세 번째로 궁금한 사항은 통장님들도 역할을 많이 해 주고 계시지만 직능단체의 역할도 굉장히 중요할 것 같아요. 그래서 아까 여기 활동 결과를 보니까 직능단체에서 주로 봉사활동 중심의 역할을 해 주신 것 같은데, 특히 지역사회보장협의체 같은 경우는 원래 우리 관련 법이나 조례에도 그런 역할들을, 지역에서 소외된 그런 사람들을 발굴하고, 보장 사각지대를 없애기 위해서 그런 직능단체 활동들이 필요로 하는 것이기 때문에 그분들하고 좀 더 유기적인 활동을 해서 그런 사각지역에 계신 분들이 안 계시도록 하는 그런 역할도 좀 더 보강했으면 좋겠다는 생각이 들고요.
마지막으로 두 가지를 추가로 더 말씀드리고 싶은데, 어린이집에 대한 부분들이 지금 언급이, 여러 가지 지원책은 많이 언급되어 있는데 어린이집에 대한 부분들을 경로당이나 어르신 밥상처럼 좀 더 꼼꼼히, 우리 자라나는 애들을 좀 챙겨서 봐주는, 특히 어린이집 시설, 이번 여름 같은 경우에 건물 내부에 곰팡이가 슬거나 애들이 생활하는 환경이나 가지고 노는 그런 물건들의 방역이나 이런 부분을 좀 더 계절마다 신경을 써야 되지 않을까라는 생각이 좀 들고요. 그래서 어린이집도 한 번 더 챙겨봐 주셨으면 하고요.
마지막으로 아까 어르신, 그다음에 김진천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우리 장애우들, 그다음에 자라나고 있는 어린아이들, 어떻게 보면 우리도 결국 어르신 대열에 합류할 시기가 조만간 도래하겠지만 어린아이나 장애우나 어르신들이나 우리가 표현만 다르지, 우리가 흔히 말하는 정상적으로 생활하는, 즉 비장애우, 비장애인이라고 우리가 예를 들어 표현하면 그런 분들하고 우리는 다를 뿐이지 실제로 장애인들이나 어르신들이나 어린아이들은 우리가 말하는 보통 사람들하고는 행동하는 그 모습들이 많이 다릅니다.
그래서 우리가 흔히 말하는 유니버설이란 개념이 많이 적용되거든요. 예를 들어서 싱크대 같은 경우도 손잡이를 달아서 문을 열고 닫는 것보다 버튼식으로 눌러서 문을 연다거나, 아니면 임산부를 위한 경사로가 어르신들 보행기 또는 휠체어 용도로 같이 사용된다거나 이런 대표적인 사례들이 있는데 지금 우리가 살아가는, 이 공덕동만이 아니고 많은 도시들, 동네가 우리들이 살고 있는 우리들 모습 외에 다른 모습으로 살고 계시는 분들이 점점 늘어가는 상황이기 때문에, 아까 말씀드린 경로당이나 어린이집이나 또는 우리 장애우들이 생활하시는 이런 공간들이나 이런 걸 챙기실 때 유니버설 쪽에 대한 그 부분들까지 고려해서 공덕동에서부터 먼저 좀 꼼꼼히 챙겨봐 주셨으면 하는 마지막 당부 좀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먼저 위원회 위원장님과, 오늘 행정사무감사 같지 않은 행정사무감사라는 생각이 문득, 제가 어제까지만 해도 고민이 많았는데 오히려 여러 직원들을 격려해 주시고 또 많은 응원을 해 주셔서 저희 직원들이 굉장히 기뻤을 것 같습니다, 힘도 나고요. 아시다시피 굉장히 열악하긴 한데, 그런데 위원님들이 워낙 격려를 많이 해 주셔서 그 점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아까 말씀하신 민원 숫자의 저하 부분은 아마 다른 기관이나, 구청도 마찬가지일 겁니다. 점점 이제 인터넷으로 하거나 이런 민원들도 많고, 그런 부분은 있습니다. 그래서 열람만 해도 되는 그런 인터넷 체계도 사실 있고 해서 전반적으로 줄어드는 추세는 있습니다.
그리고 쓰레기가 늘어나는 이유는 아까 잠깐 말씀드리기는 했는데 저희가 재개발·재건축이 많은 지역이다 보니까 또 공가도 상당 부분 있습니다. 또 그런 데에 대한 민원도 상당히 있습니다. 그래서 그런 열악한, 환경이 안 좋은, 쓰레기 무단투기 지역도 많고. 그래서 그런 데 처리 부분에 있어서 아마 쓰레기양이 좀 많아진 것 같고요.
그리고 아까 말씀하신 대로 일단 저희 공덕동이 사회복지기관도 굉장히 많고 경로당도 다른 동의 4~5배 정도 됩니다. 그래서 지금 두 달 좀 안 되게 있었는데요, 경로당이라든가 사랑의전화라든가 아현실버복지관, 노인복지센터 이런 복지시설을 한 바퀴는 다 돌았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또 어린이집이라든가, 아까 김진천 위원님 말씀하신 어린이공원 같은 데도 구석구석 더 시간을 내서 다닐 생각이고요. 그리고 유관기관이나 협조해 주시는 많은 분들에게 인사도 한 번씩 드릴 거고요.
여러 가지로 조언 주셔서 감사합니다.
(질의시간 제한 알람 울림)
혹시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안 계시면 배동수 위원님 질의하십시오.
그런데 위원님이 생각하시는 것을 저도 생각을 하긴 했는데 그런 큰 회사는 일단 구청 단위로 협력이 많이 이루어지게 되어 있고, 또 저희가 잘못 접근하면 그분들도 부담일 수도 있어서, 그 외에도 저희 조력해 주시는 지역분들이 많이 계세요. 그래서 그분들한테 인사를 드리기도 하는데, 또 지속적으로도 관심을 가지고 계시더라고요. 그래서 그런 분들의 소소한 정성들이 모여서 저희 지역주민들한테 돌아가는 것이기 때문에 그런 부분도 제가 열심히, 말씀하신 것 되게 감사드립니다.
그런 부분 더 제가 앞장서서 해 보겠습니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행정사무감사가 이렇게 끝나면 안 됩니다.
(장내 웃음)
역시 뭐 지역 사랑꾼이시고요, 저희 장덕준 위원님께서 제일 먼저 행정 차량에 대해서 말씀을 하셨습니다.
저는 배동수 위원님이나 김진천 위원님께서 질의하신 사항에 대해서 몇 가지 좀 첨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제가 이 자료를 보면서 아, 지금 김진천 위원님께서 굉장히 공덕동에 대한 사랑을 갖고 행정사무감사를 하시면서 잘 준비를 해 주셨다. 그래서 부서에서 이 공원 관련해서 자료가 좀 있었으면 더 좋았겠다라는 생각을 드리고요. 왜냐하면 큰더기공원이나 공덕어린이공원 같은 경우는 지금 굉장히 헷갈리는 장소에 있습니다, 실제적으로.
저도 좀 이제 페이지 보면서 말씀을 드릴게요.
저도 행정사무감사이니까 이 페이지 갖고, ‘동행정사무감사 중점확인 사항’을 보시면 12페이지요. 지금 주민자치위원회 위원이 22명입니다.
그리고 아까 민방위 얘기하셨거든요?
그런데 어쨌든, 다른 동도 마찬가지일 거예요. 9월하고 11월 사이에 지금 계획서들을 다른 동들도 수립 과정일 거고요.
어제 제가 다녔어요. 공동주택을 몇 군데 다녔는데, 어쨌든 저녁때 직장인들도 돌아와서, 이게 잠깐 하는 거거든요. 아주 길게 뭐 하는 건 아니고 30분 내지 1시간 정도 하는 건데, 그게 이제 11월로 넘어가면 좀 춥잖아요?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예. 안 계시면, 우리 동장님 답변하시느라고 굉장히 많이 수고하셨습니다. 그리고 가장 중요한 건 지금 오신 지 2개월 채 안 되셨기 때문에 빨리 동에 대해서 파악하시면, 워낙 능력 있는 과장님이셨고요, 이번에 동장님으로 오셨기 때문에 아마 공덕동 발전을 위해서 굉장히 큰 역할을 해 주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팀장님들 수고 많이 하셨습니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없으시면 공덕동주민센터 소관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종결하겠습니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공덕동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 많으셨습니다. 특히 행정의 최일선에서 지역발전과 주민 복리증진을 위해 애쓰고 계시는 공덕동장님을 비롯한 직원 여러분의 노고에 진심으로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오늘 감사에서 지적된 사항은 즉시 시정조치해 주시고, 위원들께서 제시하신 의견과 정책 제안은 적극 검토하여 업무에 반영함으로써 주민 복리증진과 지역발전을 위해 최선의 노력을 다해 주시기를 당부드립니다.
그러면 오늘 감사는 이것으로 마치고 내일 9월 3일 목요일 오전 10시에는 도시환경국 소관업무에 대한 2026년도 행정사무감사를 실시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중지를 선언합니다.
(11시 15분 감사종료)
장정희 배동수 김진천
장덕준
○전문위원
신준호
○출석공무원
공덕동장김종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