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마포구민 여러분 안녕하십니까?
안녕하십니까.마포구의회 의원 원성혜입니다.
저는 마포에서 길을 많이 잃어본 사람입니다.
처음가는 골목에서 주민을 만났고, 시장 안쪽에서 오래된 이야기를 들었고, 길 위에서 마포의 불편과 가능성을 배웠습니다.
그래서 저는 책상 위의 마포보다, 걸어서 만나는 마포를 더 믿습니다.
주민께서 불편하다고 말씀하신 곳은 직접 가보겠습니다.
필요한 일은 확인하고, 가능한 방법은 찾고, 맡은 일은 끝까지 챙기겠습니다. 큰 약속을 앞세우기보다, 오늘 해결할 수 있는 작은 책임부터 지키겠습니다.
구민 여러분께서 원성혜는 현장에서 늘 있었다고 기억하실 수 있도록 성실하게 일하겠습니다. 초심 잃지 않고, 마포를 더 많이 걷고 더 깊이 듣겠습니다.
앞으로도 많은 관심과 조언을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마포구의회 의원 원성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