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1회 서울특별시마포구의회(임시회)

행정건설위원회 회의록

제2호
서울특별시마포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1월 29일(목)
장  소 : 행정건설위원회실

  의사일정
1.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관광경제국)
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3. 서울특별시 마포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서울특별시 마포구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심사된 안건
1.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관광경제국)
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3. 서울특별시 마포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4. 서울특별시 마포구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10시 00분 개의)

○위원장 강동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제281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임시회 제2차 행정건설위원회 회의를 시작하겠습니다.
  개의를 선포합니다.
  안건 상정에 앞서 안내 말씀드립니다.
  관광경제국 소관 「민간위탁 보고서」와 「2026년 민간위탁사업 현황 및 계획」이 자리에 제출되어 있으니 참고하시기 바랍니다.
  (「민간위탁 보고서」, 「2026년 민간위탁사업 현황 및 계획」은 부록에 실음)


1.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관광경제국)
(10시 01분)

○위원장 강동오  그러면 의사일정 제1항 관광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의 건을 상정합니다.
  관광경제국장은 나오셔서 소속 간부를 소개한 후 업무 계획을 보고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경제국장 이연화  안녕하십니까? 관광경제국장 이연화입니다.
  먼저 구정과 지역발전에 남다른 열정으로 헌신하고 계시는 행정건설위원회 강동오 위원장님, 그리고 행정건설위원회 위원님들께 관광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하여 보고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업무 보고에 앞서 우리 국 소속 간부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간부 소개)
  관광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을 설명드리겠습니다.
   (업무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이상 부서별 주요업무 계획을 보고드렸습니다.  
  앞으로도 관광경제국 전 직원은 맡은 바 역할을 성실히 수행하고 최선을 다해 계획한 주요업무를 차질없이 추진해 나가겠다는 말씀을 드리면서 업무 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동오  관광경제국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관광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에 대한 질의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십시오. 예, 안미자 위원 질의하십시오.
안미자위원  안미자 위원입니다.
  관광정책과장님!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관광정책과장 주하나입니다.
안미자위원  3페이지요. 과장님, 세부추진계획에서 보면 ‘레드로드 사용설명서’가 있잖아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예.
안미자위원  이 사용설명서는 관광객들에게 좋은 가이드라고 생각하고, 그 노고에 감사드리는데요.
  이 사용설명서를 살펴보니 글이 너무 많고, 뭐랄까 작아요, 글씨체가. 핸드폰으로 보려고 해도 좀 불편하고요.  
  그러니까 젊은이들은 잘 이용하겠지만 나이 드신 분들이나 뭐 50대, 60대, 70대 이런 분들은 조금 불편하실 것 같아요.  
  그래서 글씨를 조금 키우는 방법으로 내용을 조금 줄이는 그런 방법은 어떠신지. 그런 생각을 한번 해봤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좋으신 지적이라고 생각하고, 저희 이번에 제작할 때 글씨를 좀 키워서 하는 방법들을 고려해 가지고 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미자위원  어쨌든 그런 부분이 제가 생각을 해본 부분이에요. 진작에 좀 했는데, 지금 오늘 업무 계획 보고 때 말씀을 드리는 거예요.
  모쪼록 레드로드 사용설명서가 바뀌어서 사용하시는 분들의 불편을 덜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잘 알겠습니다.
안미자위원  예, 과장님 고생하셨고요.
  경제진흥과장님!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경제진흥과장 권준희입니다.
안미자위원  8페이지 11대 상권, 거기에 보면 망원 망리단길이 들어 있잖아요, 11대 상권에.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안미자위원  그런데 이 망리단길은 시장을 중심으로 해서 발전한 엄청난 관광 저력을 가진 곳이에요. 알고 계시죠?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안미자위원  그런데 좀 아쉬운 게 망리단길에서는 뭐 축제나 이벤트가 없는 것 같아. 제가 한번 생각을 해본 부분이에요, 이 부분도. 어떻게 생각하세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사실 지금 망리단길 같은 경우에 작년 10월경 그 망리단길 골목형 상점가가 정식으로 등록이 되었습니다. 그래서 그전까지는 그 중심으로 축제나 이런 것들을 개최할 주체가 없다 보니까 추진이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었는데요. 저희가 이제 상점가도 등록됐고 해서 상인회하고 같이 협조해 가지고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미자위원  이 부분이 좀 중요한 포인트라고 생각하고, 이게 상권 활성화를 위해서라도 그런 공간 마련이 선행돼야 될 것 같다고 저는 생각을 해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알겠습니다.
안미자위원  그래서 과장님도 같은 생각이시면 한번 고민해 보시면 좋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알겠습니다.
안미자위원  그리고 이어서 11페이지 보시면 “‘펫세권 1위, 반려동물 행복도시’ 마포 조성”이 있어요. 거기 보면 ‘우리동네 동물병원사업’에서 의료비 지원을 해 주신다고 그랬어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안미자위원  의료비 지원을 해 주시는 것도 좋겠지만 보험료를 저는 한번 생각을 해 봤어요. 이 부분이 좀 무리인가요? (웃음) 의료비보다 보험료를 해 주시면 좀 더 낫지 않을까라는 생각을 해봤는데.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답변을 드리면, 저희가 이 우리동네 동물병원사업은 시·구 50 대 50 매칭사업입니다. 그래서 시에서 내려오는 사업이고요.
  기본내용이 필수 예방접종하고 기초치료비 그렇게 지원을 하는 사업인데요. 그 취약계층 같은 경우에 그 고액의 의료비가 발생할 경우에 뭐 양육을 포기하거나 유기할 가능성이 있기 때문에 말씀해 주신 부분이 굉장히 효율적인 제안이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런데 다만 이게 시·구 매칭사업인 부분이 있고, 또 보험에서는 필수 예방접종이나 기본진료 이런 부분이 포함이 안 되어 있어서 보험에만 의존하기에는 조금 공백이 있을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거는 좋은 의견이신 만큼 저희가 적극적으로 조금 시간을 두고 검토를 해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미자위원  어쨌든 그런 보험 방법도 있다는 거를 저는 말씀을 드렸고, 좋은 방향으로 고려를 해 주시면 좋을 것 같고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알겠습니다.
안미자위원  그다음 12페이지요. ‘스마트농업 활성화 사업’이요. 여기 세부추진계획에 보면 중간쯤에 ‘망원1-2 공영주차장 지상부 스마트팜 교육·체험관 운영’에서요.  
  제 지역구다 보니까 이거 챙겨야 될 부분입니다. 지금 어느 정도까지 된 거죠, 이 사업 진행이?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그 망원1-2 같은 경우에는 지금 어제 기준으로 공정률이 한 72% 정도 되었고요. 지금 내부의 바닥 방수공사가 이제 끝이 났습니다. 그래서 그 안에 기계를 설치하고 이런 부분들은 빠르게 진행이 될 수 있는 부분이고요. 다만, 당초보다 추진일정이 많이 지연이 됐습니다.
  그래서 현장 여건이 진행을 하다 보니까 생각하지 못했던 부분들이 발생을 하고 해서 조금 지연이 됐는데요. 서둘러서 준공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안미자위원  과장님, 어쨌든 조금 지연은 아니고 많이 지연이 됐습니다. 어찌 보면 내부 사정이 있는 걸로 제가 이해를 하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감사합니다.
안미자위원  그러면 과장님, 여기에 보면 그 스마트팜 교육·체험관을 운영을 하겠다 했어요. 그렇죠?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안미자위원  그러면 이게 언제쯤 운영이 될까요? 다 완료가 돼서 사업이, 그러면 한 3월, 2월 이 정도 되나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지금 준공 목표는 2월 말로 준공을 해서 개관을 할 예정이고요. 그런데 교육·체험프로그램 같은 경우에는 개관을 하고 바로 진행하기는 조금 어려운 부분이 있을 것 같습니다.
  일단 식물도 좀 재배를 해야 되고, 시범운영 기간을 한두 달이라도 가지고 전문용역에 맡겨 가지고 내실 있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안미자위원  예, 어쨌든 저희 주민들이 궁금해하시고 또 기다리시니까 사업이 잘 빨리 진행이 돼서 아이들의 좋은 교육현장이 될 수 있도록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알겠습니다.
안미자위원  그다음에 우리 고용협력과장님.
  마지막 하나 더 하고 끝낼게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고용협력과장 양경수입니다.
안미자위원  과장님, 22페이지 보면 ‘청년 맞춤형 취업 지원사업 운영’에서요. 전에도 본 위원이 질의를 한 적 있어요, 이거. 어떤 내용이냐면 청년 구직자 면접정장에서, 과장님, 이 부분에 대해서는 접근성도 좋지 않고 신청과정도 복잡했던 걸로 제가 알고 있거든요. 맞나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그런 면이 있습니다.  
안미자위원  그러면 25년도에 이용자 수가 얼마나 됐어요, 과장님?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45명 했고요. 지난 일자리박람회 때 현장에서 10명 해서 55명 정도.
안미자위원  55명이면 24년보다 좀 많아진 건가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많이 늘었습니다. 위원님이 챙겨주셔 가지고요, 저희가 홍보에 많이 신경을 써 갖고요.
안미자위원  어쨌든 홍보 등 부서에서 적극적으로 개선해 나간 노력의 결과라고 봐요, 제가 얘기해서가 아니고. 과장님의 노고라고 보고요. 앞으로도 잘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안미자위원  청년들을 위한 좋은 취지인데 이게 부진하면 좀 안타까울 것 같아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청년들이 실질적으로 도움받는 것보다도 이런 제도가 있다는 거에 더 만족을 하는 것 같습니다.
안미자위원  아, 그래요? 예, 어쨌든 알겠습니다. 고생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오  안미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예, 홍지광 위원 질의하십시오.
홍지광위원  예, 홍지광입니다.
  우리 경제진흥과장님!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경제진흥과장 권준희입니다.
홍지광위원  10페이지 보시면, 지금 올해하고 내년에, 망원동월드컵시장하고 농수산물시장이 문화관광형 시장으로 선정됐죠?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홍지광위원  예, 고생하셨습니다. 우리 마포구의 2개 시장이 이렇게 선정될 수 있도록 노력해 주신 것에 대해서 감사드리고요.
  한 가지 당부 좀 드릴게요.  
  기존에 문광형 시장을 운영했던 상인회 회장들 얘기를 쭉 들어보면, 지금 사업단이 가장 문제가 돼요. 사업단 선정을 하는데, 사업단에서 기존에 문광형 시장으로 선정된 시장을 찾아가고 거기에서 뭐 영업을 하는 거죠, 그 사람들 입장에서는. “우리한테 이걸 좀 맡겨 달라.” 이렇게 하는데, 사업단이 몇 명이 그룹을 이루어 가지고 “이번에는 내가 여기.” 뭐 이렇게 하는 경우도 지금 발생이 되고 있다고 하고.
  직원으로 있던 친구가 나와서 또 회사를 설립하면서 그 직원이 기존에 있던 업체하고 협력해서 이렇게 하다 보니까, 사업단은 사업단대로 최대한 인건비를 다, 뭐 퍼센티지가 있겠지만, 시장 상인회장들이 그 사업단에 대한 불만이 많고 컨트롤이 안 된대요, 중간에.
  어차피 또 상인회장님들이 그분들을 상대로 해서 사업을 하는 데 있어서 그분들이 워낙에 자기중심적으로 끌고 나가다 보니까 상인회장하고도 그렇지만, 이제 그러다 보니까 상인회장들은 상인들하고의 또 마찰이 생기고, 여러 가지 그런 불미스러운 일들이 좀 있고 하는데, 과장님한테 특별히 좀 부탁을 드리고 싶은 거는, 이 사업단 검증을 할 때 정말 뭐 서류검증도 철저히 하시겠지만 다른 부분도 볼 수 있는 부분이 있으면 그 사업단이 과거에 어떤 사업을 어디에서 했을 때 어땠는지 현장에 가서 상인들 목소리도 들어보고, 정말 그렇게 좀 발품을 팔아서 그 사업단 검증을 좀 해 주셨으면 하고 부탁을 드립니다.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아, 예.
홍지광위원  그렇게 해 주실 수 있나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그렇게 하겠고요.
  그 문광형 시장이 말씀 주신 대로 저희가 2개의 시장이 선정이 됐는데요. 지난 회기 때 홍지광 위원님께서 적극적으로 응원해 주시고 지원해 주셔서 감사드리고요.
  그 말씀 주신 대로 사업단 같은 경우에 인력 채용 자체를 저희 구에서 하지 않은 부분이 있습니다. 그래서 저희도 그런 부분이 한계가 있다고 생각을 하고요.
  저도 지난해에 와서 그 사업을 추진하다 보니까, 구에서 그 중재역할이 굉장히 중요하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올해 2개 시장 적극적으로 중재하고 협의하면서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지광위원  아, 이게 이제 선정이 되고 나서 중재할 수 있는 역할밖에는 없나요, 우리 구가? 예를 들면 우리 구는 사업단 선정심의위원회 같은 게 있으면 거기에 우리 구에서는 들어가지를 않나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그런 게 없습니다. 그래서 사업계획을 최초에 수립을 하면 이제 위원회가 구성이 돼서, 거기에는 경제진흥과장인 저 포함해서 소진공, 서울시 관계기관의 사람들이 같이 위원회가 구성이 되는데요.  
홍지광위원  그러니까 과장님도 들어가신다는 거잖아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그 위원회에는 구성이 됩니다, 사업단이 꾸려지고 나서. 그때 상인들의 의견이 사업계획에 적극적으로 반영될 수 있도록 소통을 하고 적극적으로 협의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지광위원  아니, 그러니까 제가 지금 여쭙고 싶은 부분은, 사업단 선정 단계에서는 우리 구에서 관여할 수 있는 게 전혀 없다는 얘기인가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없습니다. 그 중기부 소진공 쪽에서 채용을 해서 각 구로 배치를, 각 시장으로 배치를 해서……
홍지광위원  중소기업부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하고 거기에서 아예 사업단을?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예.
홍지광위원  그러면 시장 상인회장이나 상인들 의견은 안 듣나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그러니까 인력채용에 있어서는 중기부 쪽에서 진행을 하는 부분입니다. 인력 채용 자체를, 공고 자체를.
홍지광위원  그러니까 공고 자체가, 그 인력채용이라는 게 사업단을 얘기하시는 거잖아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사업단장 부분이요.
홍지광위원  그러니까 중기부하고 소상공인진흥공단 두 군데서만 사업단 선정을 일방적으로 해서 시장에다가 그냥 “여기하고 이렇게 하세요.” 이렇게 되는 건가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이 사업 자체가 국가사업이다 보니까, 그리고 단장들을 채용을 할 때 지원하는 시장이 있습니다. 그렇게 채용이 돼서 배치가 됩니다.
홍지광위원  알겠습니다. 그러면 우리가 거기에는 관여할 수 없다고 하니까, 그러면 아까 말씀 주신 대로 중간에 가교역할을 잘하시고 관리감독 잘해 주시길 부탁을 드립니다.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알겠습니다.
홍지광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에 우리 고용협력과장님.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고용협력과장 양경수입니다.
홍지광위원  23페이지인데요. 이거는 우리 국장님한테 먼저 간단하게 하나 질의 좀 하고 갈게요.
  고용협력과에 보니까 생활경제팀이 있네요.
○관광경제국장 이연화  아, 생활경제팀이요. 예, 있습니다.
홍지광위원  그런데 이 고용협력과에 생활경제팀이 있어야 되는 게 맞는지. 방금 저도 이 자료 보고 내용을 또 보니까 갑자기 이 고용협력과에 생활경제팀이 좀, 저는 부서가 여기에 배치된 게 맞지 않다고 보거든요. 경제진흥과라면 모를까.
○관광경제국장 이연화  존경하는 홍지광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은 원래 경제진흥과에 있었는데요. 이게 조직개편을 하면서 효율적으로 운영하고, 이게 한 과에서 통솔할 수 있는 팀의 범위라든지 이런 것을 조정을 하다 보니 약간 결에서 조금 벗어날 수 있지만 이게 고용협력과의 물가관리에 들어가서 지금 같이 운영이 되고 있는 현황입니다.
홍지광위원  그러니까 어쨌든 부서개편하면서 고용협력과에, 일단 타 부서하고 맞추기 위해서 팀을 이쪽에다가 지금……
○관광경제국장 이연화  경제진흥과의 업무가 과부하적으로 늘어나고, 스마트팜이라든지 새로운 업무들이 많이 늘어났잖아요? 그러다 보니까 이제 팀 조직이 불어나고 그다음에 과부하가 걸리니까 도저히 이 통솔 범위를 주체할 수가 없어 가지고 고용협력과로 옮겼는데, 결이 어찌 보면 저희 관광경제국의 입장에서 큰 테두리 안에서 보면, 고용협력과를 보실 때 다소 우리 존경하는 홍지광 위원님 눈에 보일 때는 이것이 좀 결이 안 맞아 보일 수 있을 겁니다.
  어쨌든 지금 무리 없이 운영을 잘하고 있고, 이런 것들은 다시 한번 조직개편이라든지 조직 운영 면에서 저희가 건의를 해 가지고 잘 조정해 보도록 하겠습니다.
홍지광위원  예, 알겠습니다. 국장님이 또 다시 부서 조정이 있을 때 참고하신다고 하니까. 예, 감사합니다.
  과장님!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고용협력과장 양경수입니다.
홍지광위원  예, 국장님한테는 그 부분 물어봤고, 지금 어차피 생활경제팀이 거기 있으니까 그냥 질의를 드릴게요.
  지금 앞서서 경제진흥과에서 우리 시장들이 문광형 시장으로 선정되고 전통시장 활성화 측면에서 굉장히 노력을 하고 있거든요, 골목시장이나.
  그런데 이게 지금 해마다 나오는 말인데, 이게 농특산물 직거래장터를 2월, 9월 두 번 연다고 돼 있어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홍지광위원  우리는 또 새우젓축제 때는 새우젓축제대로 지역 전통시장에서 불만이 많아요. 새우젓은 한 번 사면 1년 내내 먹는데 그 한 번 팔기 위해서 새우젓 장사를 하고 있는데, 새우젓축제에서 다 구입을 한다. 이래서 불만이 많은데.  
  지금 이것도 이렇게 전통시장에서는 불만이 있는 게 추석 명절이나 설 대목에 장사 좀 해보려고 하는데 구청 앞마당에서 그냥 지방 특산물이라고 갖다 막 팔아대니까 전통시장 입장에서는 기분 나쁘고 열받는 거예요.
  한참 전통시장 활성화시킨다고 그러고 각종 지원을 하면서, 이게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이 사업이?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서로 이해관계가 상충되는 건 맞습니다. 하지만 이 사업은 사업 목적들이 좀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홍지광위원  이 사업 목적이 뭔가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일단 농산물 직거래장터를 통해 가지고 일단 자매결연지, 도·농 상생……
홍지광위원  과장님, 자매결연지 말씀하실 줄 알았어요. 그런데 자매결연지 아닌 데도 많이 와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아, 예. 거기로만은 품목이 부족해서 그런 거고요. 일단 교류 활성화가 첫 번째 목적이고, 그다음에 설 성수기를 맞이해 가지고 저희가 물가조절하는 기능을 하고 있는데요.
  이쪽에서는 지역특산품을 저렴하게, 그러니까 저희가 선정을 할 때 시중보다 훨씬 저렴한 데를 하거든요. 그래서 우리 구민들은 좀 더 싼 가격에, 그리고 오래 상설로 하는 건 아니고요, 이틀 하기 때문에……
홍지광위원  아니, 그러니까 그거는 알겠는데, 제가 이걸 갖고 계속 이 자리에서 논쟁할 건 아니지만 이거 잘 좀 검토를 해봐야 될 게, 싸다고 말씀하시지만 지금 농수산물시장이나 망원시장이나 망원동월드컵시장에서도 저렴하게 팔고 있고, 상인들도 일정 부분 수익을 창출을 해야 될 거 아니에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홍지광위원  그러면 그 상인들이 인건비도 나가고 점포 임대료도 나가고 하는데 일정부분 수익은 당연히 창출을 해내야 되는데, 여기서 갑자기 그냥 설 대목, 추석 대목에 저렴하게 판다고 자매결연지라든지 이런 경쟁력 있는 그런 데를 갖다가 풀어놓으면 기존의 시장은 대목 보려고 준비해 놨는데 서운할 거 아니에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위원님 말씀에 충분히 공감을 하고요. 지역상권에도 문제없게 저희가……  
홍지광위원  안 하면 모를까 문제없지는 않아요. 안 하면 모를까.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품목을 중복되지 않게 최대한 조절을 해서 그렇게 한번……  
홍지광위원  전통시장하고 중복되지 않는 품목, 과장님 한번 찾아보세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한번 노력해 보겠습니다.  
홍지광위원  알겠습니다.
  그다음에 과장님, 또 하나.  
  지금 노동자종합지원센터, 엊그제 운영위원회를 제가 다녀왔거든요. 거기에서도 이제 건의가 들어왔던 부분이고 제가 또 팀장님한테도 따로 말씀을 좀 드리기는 했는데, 노동자종합지원센터가 지금 민간위탁으로 이렇게 나갔는데 여기만 유독 계약기간이 1년으로 돼 있어요. 과거에 1년으로 돼 있던 건 제가 알아요, 왜 1년으로 했는지.  
  그게 서울시 지원이 불투명하고 그러다 보니까 계속 줄어들고 나중에는 지원이 끊겼고 우리 자치구에서 이거를 민간위탁을 주고 지금 하고 있는데, 여기도 이제는 그런 환경이 변했잖아요. 서울시 지원은 없고 우리 마포구 자체에서 이렇게 민간위탁을 준 거다 보니까 다른 민간위탁 기관하고 형평성에 맞게 계약기간을 2년이건 3년이건 이걸 조례를 개정한 다음에 했으면 좋겠는데, 과장님 생각은 어떠세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일단 저희가 타구랑 좀 비교를 해봤습니다. 서울 같은 경우 서울시 자치구 16개 구에서 지금 이런 노동자종합지원센터를 운영하고 있는데요.  
  1년 하는 데는 저희 구 한 군데고요, 2년 하고 있는 데가 다섯 군데, 3년이 일곱 군데, 직영이 세 군데 이렇게 지금 조사가 되고 있습니다. 그래서 이것도 시대에 맞춰서 좀 바꿔야 하는 부분이 있는 거라고 생각을 하고요.  
  이게 지금 현재 그렇게 하고 있는 건 근로복지시설 설치 및 운영에 관한 조례에서 1년으로 명확히 명시를 하고 있고, 그다음에 2022년인가 개정 논의를 의회 상임위에서 했었는데 그때 아마 부결? 보류? 이렇게 돼서……
홍지광위원  그때도 서울시 지원 때문에 그랬던 부분이 있어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맞습니다.
홍지광위원  본 위원도 그때 2년으로 이 조례 개정을 해서 계약을 하자고 했을 때 부서 입장에서는 지금 지원 여부가 불분명하기 때문에 이렇게 어쩔 수 없이 1년으로 하고 있다고 말씀을 주셨는데, 이제는 바뀌었잖아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홍지광위원  환경이 바뀌었으니까 3월 임시회 때 본 위원이 그 조례 개정 추진을 할게요. 부서에서도 충분히 검토 좀 부탁드립니다.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잘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홍지광위원  이게 올 8월 31일 날까지가 계약기간이죠?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1년이어서 그렇습니다.
홍지광위원  예, 그러니까 3월 달에 조례 개정한 다음에, 그다음에 부서에서 또 검토하시고 해서 다음에 뭐 7월이나 이때 계약을 할 때는 2년이건, 3년이건 조례에 맞춰서 좀 계약을 추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잘 알겠습니다.  
홍지광위원  예, 과장님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오  홍지광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상원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상원위원  예, 반갑습니다. 공덕동 구의원 이상원입니다.  
  국장님을 비롯해서 오늘 여기 계신 분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요. 하시고자 하는 일들 모두 술술 잘 풀리는 한 해가 되기를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님!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관광정책과장 주하나입니다.  
이상원위원  4페이지 한번 봐주시기 바랍니다.
  여기 4페이지 보시면요, 세부추진계획에 보면 이게 숙박 안전에 대한 안전점검이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맞습니다.  
이상원위원  그러면 저희 뭐 관광호텔업, 호스텔업 이렇게 외국인숙박업, 그런데 혹시 여기에 에어비앤비도 들어가 있나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에어비앤비는 어떻게 보면 중개서비스라고 할 수 있고요. 그 에어비앤비에서 이런 호텔이라든가 호스텔, 그다음에 외국인도시민박업 등을 중개해 주는 역할이라고 생각을 하시면 됩니다.  
이상원위원  거기에도 개인이 자기가 허가를 내서, 게스트로 이용할 수 있는 숙박이거든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통상 에어비앤비 하면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을 말씀……
이상원위원  외국인만.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이상원위원  국내인은 절대 못 들어가고. 그렇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맞습니다.
이상원위원  그러니까 여기에 거기가 들어가 있냐고 여쭤보는 거예요, 업체 수에.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아, 업체 수 여기 중간에 보시면 외국인관광도시민박업에 포함돼 있습니다.  
이상원위원  그러면 그거 저희가 에어비앤비는 한 몇 군데나 돼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저희가 에어비앤비에 등록된 저희 외도민 도시민박업은 지금 현재 파악은 못 했습니다.  
이상원위원  그걸 허가를 내주는 게 주택상생과에서 허가 내주는 거 아닌가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외국인도시민박업은 저희가 등록하고 있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아니, 이제 그거를 개조해야 될 거 아니에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개조요?  
이상원위원  그렇죠. 숙박업소로 개조를 해 가지고 허가를 받아서 그다음에 이제 넘어오는 거 아닌가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외국인도시민박업은 반드시 개조가 필요한 것은 아니고요. 그러니까 주택에다가, ‘호스트’라고 하죠, 집주인과 별도의 독립된 공간을 두고 그다음에 거기에서 외국인 접객할 수 있는 그런 시스템을 갖춰두고 공용공간을 마련해 두면 개조를 하지 않더라도 따로 운영을 할 수 있는 부분이 있습니다.  
이상원위원  아, 그러니까 원룸, 뭐 투룸식으로 이렇게……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원룸은 안 되는……
이상원위원  기준이 있을 거 아니에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아, 기준은 연면적 뭐 230㎡ 미만의 주택, 내가 살고 있는 주택에만 해당되고, 그다음에 외국인 안내 기능이 있어야 하고 또 소방시설을 갖춰야 하고 그리고 오피스텔같이 상업시설은 안 되고.  
  위원님께서 말씀하신 대로 원룸이라고 하면 따로 거주할 수 있는 공간이 안 되니까 허가가 불가능합니다.  
이상원위원  제가 말씀드리는 거는 거기도 저희가 안전점검을 할 수 있는 부분인지 아닌지를 알려고 하는 거예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저희가 외도민 같은 경우는 상하반기에 한 번씩 하고 있습니다.  
이상원위원  아, 하고는 계세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그래서 소방시설 점검이라든지, 아니면 방금의 그런 기준들 있지 않습니까. 뭐 면적이라든가 그다음에 어떤 공용시설이라든가 이 부분, 저희에게 등록됐던 거와 다른 부분이 있으면 그 부분에 대해서 조치할 것들은 또 조치하도록 하고 이렇게 하는 점검을 하고 있습니다.  
이상원위원  예, 그래서 저희 뭐 레드로드로 인해서 외국인 관광객들이 오니까 사실 이분들의 안전도 되게 중요하거든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맞습니다, 예.
이상원위원  꼭 안전점검부터 철저하게 같이 해주시기를 당부의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잘 알겠습니다.  
이상원위원  다음은 순환열차, 5페이지 보시면 순환열차 있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예.
이상원위원  이거는 그냥 제가 알고 싶어서.
  소요예산에 보면 홍보 마케팅비가 예산 잡혀 있고 정류소 관리 예산이 잡혀 있는데 이거에 대해서 그냥 설명만, 어떻게 홍보를 할 것이고 어떻게 관리를 할 것인지 이것만 한번 설명해 주시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저희 홍보 마케팅 예산으로 지금 사실 바뀐, 이번에 시간표 조정이 좀 있었습니다. 그런 조정된 홍보물 제작하는 데 한 3천만 원 정도 예산이 소요될 것 같고요.  
  그다음에 축제나 행사들 통해서 그런 홍보를 하는데 한 2천만 원 정도 저희가 소요될 예정이고요. 나머지 이벤트 운영비용으로, 저희가 매월 이벤트 운영하고 있거든요. 그런 비용으로도 좀 사용하고.  
  그다음에 정류소 같은 경우는 지금 정류소 추가 이전설치비가 한 3천만 원 정도 잡혀 있습니다. 그래서 관련해서 민원이 좀 있기는 해서 혹시라도 이전을 해야 된다거나 이럴 경우에 사용할 예정이고요.  
  그 외에 유지관리, 우리 두 개의 상징정류소 유지관리 용역 한 800만 원, 그다음에 정류소 청소용역 1,200만 원 그다음에 도화동하고 새빛문화 정류소는 저희 땅이 아니라서 사용료를 내고 있는데 그 비용이 한 400만 원 정도 소요될 것입니다.  
이상원위원  예, 알겠습니다.
  하여튼 저희 순환열차가 활성화 잘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과 재정도 잘해 주시기를 바랍니다.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원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다음은 우리 경제진흥과장님!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경제진흥과장 권준희입니다.  
이상원위원  11페이지 한번 보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이상원위원  저희 요새 반려동물에 대해서 관심이 많죠?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많습니다.  
이상원위원  뭐 캠핑장도 운영 잘되고 있죠?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아주 잘되고 있습니다.  
이상원위원  댕댕이놀이터도?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댕댕이놀이터를 이제 동절기 같은 경우에 저희가 휴장을 해왔었는데요, 12월, 1월은. 그런데 거기 저희가 좀 리모델링을 하고 나서 이용객이 늘어나면서 좀 문을 열어줬으면 좋겠다는 지역주민들의 의견이 있으셔서 조기 개장을 한 상태입니다.  
이상원위원  아, 그래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이상원위원  아유, 주민들을 위해서 많이 또 이렇게 개방해 주시는 거 고맙습니다.  
  저희가 반려동물에 대해서 관심이 많잖아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이상원위원  그런데 또 반려견을 데리고 순찰하시는 분들도 많이 있죠?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있습니다.
이상원위원  서울시에서 지금 자치경찰위원회에서 주관하고 있는 거 알고 계시죠?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알고 있습니다. 말씀 주신 대로 서울시 사업이고요. 총 한 1,530팀 정도가 지금 등록이 되어 있고, 마포 같은 경우에는 한 91팀 정도로……
이상원위원  91팀.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구마다 평균 한 60팀 정도 되는데 저희 마포는 참여율이 높은 편입니다.  
이상원위원  그러면 그분들한테 저희가 해드릴 수 있는 게 뭐 있을까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저희가 구에서는 이게 서울시 사업이다 보니까 반려견 순찰대원들을 특정해서 지원할 수 있는 부분은 좀 근거가 미약하고요.  
  지금 서울시 같은 경우에 그런 취지에 되게 공감을 하면서 올해부터는 일반 개별적으로 자원봉사활동할 때 그 시간을 인정해 주는 부분을 조례 개정을 통해서 추진을 하고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상원위원  아, 그러면 그분들이 이제, 1365인가?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예.  
이상원위원  거기에서 봉사 시간을 주겠다?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이상원위원  언제쯤 가능해질까요, 그게?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그게 제가 확인한 바로는 지금 현재 조례 개정을 추진 중에 있다고 들었습니다.  
이상원위원  그러면 그게 돼야지 저희도 자동적으로 되는 거죠?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맞습니다. 지금은 특정 행사 거기에 참여했을 경우에만 자원봉사 시간을 인정을 해줬는데요. 조례가 개정이 되면 개별적으로 활동을 하고 또 그것을 인증했을 경우에 봉사 시간을 최대 2시간 이상 인정해 주는 부분으로 알고 있습니다.  
이상원위원  저희 마포구에서도 그때 그 교육 한번 있지 않았었나요? 반려견 무슨 교육해 가지고 2회 했죠?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아, 예, 했습니다. 일대일 교육을 진행했고요. 1차로는 가정을 직접 방문하고 2차 교육으로 그 교육 받은 강아지들이 현장에 모여서 실제 배운 것들을 실습해 보는 그런 교육을 진행했습니다.  
이상원위원  아, 교육만 진행하지 말고 그런 분들을 위해서 뭐 캠페인 같은 거 뭐 할 수 있는 방안은 없나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지금 위원님께서 말씀 주신 대로 반려견 순찰대에서 굉장히 의미 있는 활동들을 많이 하시거든요. 그래서 지금 그분들하고 함께 우리 반려인, 비반려인들을 위한 인식개선 캠페인이라든가 뭐 펫티켓 홍보 캠페인이라든가 이런 것들을 좀 진행하면 굉장히 효과가 있을 것 같습니다.  
이상원위원  그거 진행을 좀 해주셨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될까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산을 적극적으로 좀 확보를 해 가지고 적극 검토하도록 하겠습니다.  
이상원위원  예, 확보 좀 하셔 가지고 그런 캠페인도 많이 하셔서 비반려인과 반려인이 같이 할 수 있는 이런 행사 좀 해주셨으면 좋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알겠습니다.
이상원위원  기대하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열심히 하겠습니다.  
이상원위원  예,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이상원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권영숙 위원 질의하십시오.  
권영숙위원  예, 권영숙 위원입니다.  
  우리 관광경제국 업무보고 잘 들었습니다.  
  직원 여러분 모두 지난 4년 동안 9대 의회와 함께 고생 많으셨습니다.  
  다른 연도와 달리 2026년은 지방선거가 있는 해입니다. 어느 때보다도 과도기죠. 교체기, 혼란기 그런 시기에 지금 여러분의 머릿속에는 어떤 생각이 있는지 다 상상이 됩니다.  
  빨리 이 시간이 지나서 다음 지방선거에 좀 더 유능하고 전문적이고 인성과 품성을 갖춘, 참된 합리적인 의원들이 들어오기를 바라고 있을 겁니다. 바라는 만큼 의원들과 함께 10대에는 열심히 계획된 업무 추진하기를 바랍니다.  
  그동안 고생 많으셨어요.
  감사합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권영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다른 질의는 없으시고……  
권영숙위원  예, 질의 없습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남해석 위원 질의하십시오.  
남해석위원  안녕하십니까? 대흥·염리 남해석 위원입니다.  
  고용협력과장님!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고용협력과장 양경수입니다.  
남해석위원  민간위탁 보고서에 보면 서울청년센터 마포 있죠?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남해석위원  이번에 수탁기관 바뀌었죠?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바뀌었습니다.  
남해석위원  어디로 바뀌었습니까?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미담장학회로 바뀌었습니다.
남해석위원  어떻게, 지금 잘 운영되고 있습니까?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일단 고용승계 부분은 80% 전부 됐고요. 고용승계 과정에서, 근로계약서 작성 과정에서 근로계약서에 약간 문제 조항이 좀 있어서 약간의 문제가 있고요.  
  지금 어제부로 근로계약서를 고용노동부 표준 근로계약서로 전면 교체해 가지고 재계약을 했습니다.  
남해석위원  예, 하여튼 본 위원도 이 부분에 관심 많으니까 잘 지켜보겠습니다.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알겠습니다.
남해석위원  다음은 경제진흥과장님!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경제진흥과장 권준희입니다.  
남해석위원  8페이지에 보면 마포 11대 상권.
  여기에 보면 오래된 상권도 있지만 대흥동·염리동숲길 상권 같은 경우는 사실 신생 상권이에요.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맞습니다.  
남해석위원  그래 갖고 아직도 자리를 못 잡았는데 이런 경우 신생 상권에 대해서는 뭐 우리 구에서 관심을 갖고 지원해 주는 게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저희가 그 11대 상권을 작년에 선정할 당시에는 말씀 주신 대로 염리·대흥숲길이 굉장히 지리적으로 좋은 위치에 있는데 여기를 중심으로 하는 상인회가 일단 없었습니다. 그러니까 상점가로 등록된 곳이 없었거든요.  
  그런데 작년 11월, 12월에 3개의 상점가가 이 일대에 등록이 됐습니다. 그래서 어떤 조직이 갖춰졌기 때문에 그 상점가와 같이 적극적으로 협력을 해서 우리 공모사업에도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고 예산도 편성하고 해서 앞으로 활성화에 힘쓰겠습니다.  
남해석위원  예, 다음은 관광정책과장님.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관광정책과장 주하나입니다.  
남해석위원  사실 잘되는 사업보다 못 되는 사업하시는 분이 마음고생을 다 하시는데, 순환열차버스로 지난 한 해 동안 먼저 마음고생 많이 하셨을 겁니다.  
  그러면 질의하겠습니다.  
  레드로드에 보면 돔 있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저희가 예전에 설치를 했었습니다.  
남해석위원  그 돔 있잖아요, 지금 비닐하우스는 다 철거했는데 철골 구조물은 언제쯤 철거 계획이신지?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그거는 지금 저희가 좀 활용을 해서 그쪽을 빛거리로 조성을 해볼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남해석위원  아직도 그러면 구체적인 계획은 없고 철거계획도 없다는 거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예.
남해석위원  다음은, 우리 순환열차버스를 하지만 티켓 발매하는 키오스크 거기가 가끔 고장 나 있는 데가 있더라고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아, 예.
남해석위원  그런 경우는 어떻게 해야 되나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보통 민원이 들어오거나 저희 쪽에서 인지를 하면 업체 통해서 빠르게 조치를 하고 있습니다.  
남해석위원  이 고장이 좀 나 가지고 불편을 느끼시는 분들이 많은데 그런 일이 없도록 잘 관리해 주시고요.  
  또 우리 저상버스 있지 않습니까. 순환열차버스, 장애인분들 이용하도록 해 놓은 거.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예.
남해석위원  여기는 인터넷이나 와이파이 이런 것들이 연결돼 있습니까, 어떻습니까?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이것도 마찬가지로 그 설비들은 동일하게 들어가 있습니다.  
남해석위원  인터넷이 연결이 안 된다는 제보를 제가 받아서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아, 그렇습니까? 저희가 미흡한 부분이 있었다면 빠르게 조치해서 정상적으로 작동할 수 있게끔 하겠습니다.  
남해석위원  예, 그러면 순환열차버스에 대해서 질의하겠습니다.  
  지난 12월 탑승인원이 어느 정도 됐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510명입니다.  
남해석위원  지금 그러면 수입은 어느 정도 됐어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당월 수입은 한 218만 원 정도.
남해석위원  12월 달은 많이 춥고 이래 갖고 그러는데, 1월 달은 아마 본 위원 생각으로 이보다 더 한 반 정도로 떨어지지 않을까 생각되는데 걱정입니다, 그 부분은.  
  또 아까 새해에 달라진 운영방식에 대해서 우리 존경하는 이상원 위원님의 질의에 답변해 주셨는데, 그 부분에서 빠진 것이 우리 도우미분들, 그 부분 설명 좀 부탁합니다.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아, 예. 가이드는 없습니다.  
남해석위원  왜 없앴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저희가 이번에 예산 절감 차원에서, 또 위원님들께서 가이드 없이도 운영이 가능하지 않겠냐는 말씀도 주셔 가지고 저희가 그런 측면에서 가이드 용역 없이 버스기사만으로 운영을 하는 걸로 변경을 했고요.
남해석위원  그분들 가이드는 몇 개월 동안 활용하셨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5월부터 12월까지 운영했습니다.
남해석위원  5명으로 할 때, 늘어난 게. 5명으로 추경으로 해갖고 다시 했잖아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그 부분은 제가 정확히 파악을 못하고 있는데요. 그건 따로……
남해석위원  몇 개월 안 되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예.
남해석위원  지난번에 본 위원이 질의한 것 중에, (영상자료를 보며) 저기 보면 가이드가 필요 없다고 누누이 이야기했어요. 예산도 삭감하고 이랬는데 무리하게 이렇게 해 가지고, 손님이 없으니까 가이드도 결론적으로 필요 없는 거 아닙니까? 의회에서 이야기하고 위원들이 지적했을 때 좀 귀담아듣고 하셨으면 좋잖아요. 구민의 세금이 무슨 기분 내키는 대로 이렇게 한번 해보고 아니면 말고.
  지금 불과 몇 개월 하다 또 없앴잖아요. 그리고 가이드분들도 물론 용역업체 저거지만 “부모님, 나 취직됐습니다.” 다 집에 가서 좋아했을 거 아닙니까.
  그런데 구 행정이 엉망이 돼 가지고 3개월도 안 돼서 다 직장 잃고. 이런 거 충분히 예상된 거 아니에요? 제발 좀 예상되는 이런 것 충분한 검토를 거쳐 갖고 사용하면 좋겠어요.
  구의 세금은 진짜 아껴야 되는 거잖아요. 그런데 예상되는 이런 문제점도 리스크를 제거하지 않고 그냥 해 가지고 이렇게 운영하는 건 아니라고 봅니다.
  새해에는 그런 부분 좀 잘 부탁드리고요.
  지금 우리 순환열차 관련해서 정류장이 몇 개 있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18개 있습니다.
남해석위원  18개 있죠? 최근에 하나 더 해 가지고 17개에서 18개죠.
  그러면 18번째가 365체육센터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마지막으로 추가한 게 365체육센터·천문대입니다.
남해석위원  365가 마포새빛문화숲하고 거리가 얼마나 됩니까?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한 400m 정도 되겠습니다.
남해석위원  그런데 기존에 17개 있던 것 중에 탑승률이 가장 낮은 게 어느 거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지금 새빛문화숲이 좀 탑승률이 낮습니다.
남해석위원  전체의 0.2%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예.
남해석위원  그런데 0.2%로 사람들의 이용률이 제일 적은데, 그 400m 바로 옆에 구민의 예산을 들여 가지고 또 그렇게 하는 건, 그러면 여기 새빛문화숲 정류장을 그쪽으로 옮겨도 되잖아요. 여기 0.2%밖에 전체 차지하는 비율이 안되는데.
  아까 이야기하실 때 정류소 관리라고 했고, 이전 비용도 있다고 이야기했잖아요. 그렇게 이전해 갖고 하든가 이런 식으로 해야지, 무슨 이용도 안 하는 정류소는 그냥 내버려두고 그 옆에 400m에 하고, 예산 이렇게 써도 됩니까?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위원님……
남해석위원  예, 말씀해 보세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위원님 말씀도 충분히 저희가 공감하고 있고 지당하신 말씀이라고 생각을 하는데요.
  이제 가이드 부분 같은 경우는 물론 지금은 없어지긴 했지만 그 운영 초기에 저희 순환열차버스를 안내하고 이런 부분들은 충분히 그 역할이 필요했기 때문에 한 것으로 저희는 생각을 하고 있고요. 다만, 이제 예산 사항나 이런 것들이 넉넉하지 못해서 지금 운영이 어려워진 측면은 있습니다.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대로 저희가 충분히 의회와 논의 거치면서 중간지점을 찾지 못한 점은 좀 미흡했던 부분이라고 생각을 하고요.
  또 정류장 관련해서도 중요한 지적해 주셨는데, 저희가 새빛문화숲 같은 경우는 이제 상징형 정류장으로, 정류장 자체의 고유 목적도 있지만 그게 있음으로 해서 저희 마포 순환열차버스를 또 알리고 홍보하는 목적이 있다고 생각합니다.
남해석위원  과장님! 지금 새빛문화숲 정류장이 상징성이 있다고 말씀하셨는데, 이용률이 최악이에요. 제일 꼴찌예요. 상징성이 있으려면 이용률이 높은 데 상징성 있게 설치를 해야죠.  
  그리고 지금 버스를 탑승하면서 결제하는데 어떤 방식으로 결제합니까?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버스 탑승은 카드결제합니다. 탑승해서.
남해석위원  카드로 하면, 우리 기존 시내버스나 마을버스 타는 것처럼 터치만 하면 되는 겁니까? 아니면 단말기로 결제합니까?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단말기 결제입니다.
남해석위원  보세요. 얼마나 준비가 안 됐습니까. 준비가 제대로 됐으면 다 터치하고 이렇게 가야 되는데 무슨 70년대, 80년대 배달하는 것처럼 이렇게 단말기를 가지고 기사아저씨가 결제하는 이런 방식이 어디 있어요?  
  준비가 안 됐다는 한 예(例)예요. 뭘 시행할 때 좀 준비하고 계획해 갖고 했으면 좋겠어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위원님 지적하신 부분 저희가, 미흡했던 부분은 지금이라도 잘 처리될 수 있도록 시정하겠습니다.
  그리고 지금 아까 상징형 정류소 새빛문화숲 이용률 적다고 말씀하셨는데, 27년도에 그쪽에 문화예술창작소가 들어설 예정입니다. 그때쯤이면 새빛문화숲 정류소 이용률도 조금 늘어날 거라고 보고 있고요.
  그다음에, 보시면 아시겠지만 지금 365구민센터·천문대 쪽 정류소가 조금 길이 좁습니다. 그래서 이전을 저희가 생각 안 한 건 아닌데, 그 부분 고려해서 최소한의 공간을 차지하는 열주형으로 지금 진행을 했고요.
  또 한 가지 말씀드리고 싶은 게 있는데, 저희가 구민센터 지어놨는데 저희 구민분들은 구민센터가 어디 있는지 잘 아시고 잘 이용하시겠지만, 관광객분들께서는 구민센터·천문대가 있는지, 어디에 있는지 이런 부분들 잘 모르실 수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하고. 그래서 정류소 만들어 놓으면 저희 순환열차버스에서 내려서, 또 탑승도 하고, “이런 곳이 있다” 이런 상징성을 노렸습니다.
남해석위원  알겠습니다.
  다음은 문화예술과장님.
○위원장 강동오  남해석 위원님, 추가질의를 하시죠.
남해석위원  예, 알겠습니다. 추가질의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남해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응답하는 위원 없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이한동 위원 질의하십시오.
이한동위원  예, 서강·합정의 이한동 위원입니다.  
  관광정책과장님!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관광정책과장 주하나입니다.
이한동위원  연말에 하셨던 그 카운트다운 그게 얼마짜리 행사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그게 1억 8천 정도 들었습니다.
이한동위원  거기에 구민이 몇 분이나 오셨어요? 저는 세봤습니다, 정말로.
  아니, 말로 하세요, 몇 분이나 오셨나.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저희가 카운트는 해보지 않아서 정확한 인원은……
이한동위원  대충 예상으로 몇 분이나 오신 것 같으세요? 우리 직원들 빼고. 그 팬카페 사람들 다 빼고.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좀 답변드리기가……
이한동위원  100명은 오셨습니까?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그래도 100명 이상 오시지 않았을까 생각을 하고 있습니다.
이한동위원  그러면 사진 갖고 대조 한번 할까요?
  제가 알기로는 30명도 안 왔어요, 관계자 빼고 나면. 제가 인사한 분이 없어요, 지역주민. 거기 서교동인데도, 거기 많은 분들이 오시는데.
  그 1억 8천씩 들여가면서 그런 행사 왜 하세요? 추운데.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카운트다운 행사 같은 경우는 저희가 관광특구에서 주민분들과 관광객들이 함께 연말을 마무리하고 새해를 맞이하자는 취지에서 지금 하는 행사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고요.
  그다음에 저희 축제로 이루고자 하는 그런 목표들, 우리 주민분들과의 이런 것도 있지만, 외부에서 이런 분들을 유입을 시켜서 그 지역의 경제활성화라든가 이런 부분을 도모하는 부분도 있어서 그런 부분이 조금 반영됐다라고 생각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이한동위원  제가 왜 이거 지적을 하냐면, 그날은 완전히 팬카페 같았어요, 행사가 아닌. 그러니까 좌석 배치를, 앞에 우리 주민들을 위한 좌석은 내가 그 좌석 수는 정확히 안 세봤지만 한 100석 이내의 좌석을 두고 다 팬카페로 해서, ‘야! 이 행사 참 편하게 한다.’, 아니, 1억 8천을 그 가수한테 주고, 1억 8천을 다 줬다는 게 아니라 1억 8천 내에서 가수한테 주고, 그쪽에서 다 모아오고. ‘야! 이런 행사는 나도 하겠다.’ 하는 생각이 들어서.
  제가 말씀드리고 싶은 건 두 가지예요.
  첫째, 이 행사는 주민을 위한 행사가 아니었다는 거하고요.
  두 번째, 그다음 날 오전에 우리 해돋이 행사 하지 않습니까?
  제가 처음부터 걱정을 했던 게 그거예요. 연말에 그 밤에 공무원들 다 나오셔서 고생하시고, 아마 밤새운 분들 많을 거예요. 과장급 이상은 다 밤새우셨을 거라고 본다고.
  그래서 행사도 좋고 여러 가지 의미도 있지만 조금 생각을 하고, 우리 주민들을 위해서 예산을 쓸 때는 예산이 어떻게 쓰이는가에 대한 정확한 판단력이 서고 그다음에 그분들이 모일 수 있는 장소를 마련하고 이렇게 쓰셔야지.
  그런 행사는 참 무의미했다는 말씀을 한번 드리려고 제가 말씀드렸습니다.
  답변 한번 해 보세요.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위원님께서 지적하신 부분을 앞으로는 충분히 고려해서, 행사를 할 때 우리 주민분들께서 소외됨 없이 즐길 수 있도록 하겠고요.
  또 아까 말씀드린 대로 그런 행사를 통해서 우리 주민분들 포함해서 외부에서 오시는 분들한테 저희 구에서 하고 있는 레드로드 운영이라든가 이런 부분을 잘 알릴 수 있도록 그 중간지점 잘 찾아서 행사를 치를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이한동위원  마찬가지로 올해 주요업무 계획이니까 새우젓축제도 있지 않습니까? 그런데 새우젓축제도 매번 보면 주로 가수 팬클럽들이 많이 오셔서, 이게 2, 3년 내에 바뀐 것 같아요, 그 패턴이. 옛날에는 주민들이 많았고 팬카페가 사이드로 있었는데.
  그래서 좌석 배치나 이런 거 해서 조금 더, 우리가 예산을 쓰면서 주민들이 잘 활용할 수 있게 그렇게 해주십사 하는 마음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관광정책과장 주하나  예, 알겠습니다.
이한동위원  예,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이한동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지금 회의를 하는 게 업무 보고에 관련된 회의니만큼 업무보고를 받으면서 의문점 나는 것만 질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시기 바랍니다. 채우진 위원 질의하십시오.
채우진위원  예, 안녕하십니까? 서강동·합정동 출신 채우진 위원입니다.
  고용협력과에 질의하겠습니다.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고용협력과장 양경수입니다.
채우진위원  합정동에 위치해 있는 서울청년센터 있죠?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있습니다.
채우진위원  그 수탁자가 지금 어느 기관인가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미담장학회입니다.
채우진위원  지금 미담장학회가 잘 운영하고 있나요? 문제가 크게 없나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지금 현재 기존의 고용승계 80%를 진행을 했고요. 근로계약서 체결 과정에서 근로계약서에 약간의 위법적인 조항들이 들어 있어서 그 부분은 일단 고용승계를 해야 되기 때문에 일단 삭선하고 고용승계를 했고요.
  지금 그 부분에 대해서 저희 쪽에서는 관리감독 책임이 있기 때문에 위법적인 부분을 다 제거해야 했습니다. 그래서 긴 시간 서로 협의를 해 가지고 어제 날짜로 고용노동부에서 제시한 표준근로계약서로 그렇게 근로계약을 다시 체결을 했습니다.
  지금 정상화를 위해서 많은 노력을 하고 있습니다.
채우진위원  그 관리감독 철저하게 해 주십시오.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열심히 하겠습니다.
채우진위원  저뿐만 아니라 지금 청년 위원님들이 다 지켜보고 계시거든요.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채우진위원  그걸 미담장학회에서 지금 불합리한 조건으로 계약도 하려고 했고, 그리고 서울시에서까지 관리감독이 나오고 있는 상태였는데, 그전에 우리 마포구에서, 고용협력과에서 관리감독을 철저하게 했어야 했다, 그런 말씀을 드립니다.  
  앞으로는 이런 일이 없도록 해 주십시오.
○고용협력과장 양경수  예, 총력을 다해서 하도록 하겠습니다.
채우진위원  예, 알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채우진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질의하십시오. 남해석 위원 질의하십시오.
남해석위원  예. 방금 존경하는 우리 이한동 위원님이 제가 메모해 놓은 내용하고 비슷한 걸 했는데요. 이어서 하겠습니다.
  국장님 그리고 과장님들 카운트다운 행사에 다 참석하시고 새해맞이 행사도 다 참석하셨죠?
○관광경제국장 이연화  예, 다 참석했습니다.
남해석위원  이러니까 어떤 결과가 나오냐면, 보통 1시 정도 마쳐 가지고 집에도 못 가고 새벽에 다시 새해맞이 행사로 우리 직원들이 동원되는 경우가 많아요. 이 부분을 이제 새해니까 계획을 세우면서, 저는 아예 카운트다운 행사를 안 하는 게 가장 좋고, 하게 되더라도 카운트다운 행사에 참여한 직원들은 새해맞이 행사에 참여 안 하도록 딱 분리를 시켰으면 좋겠어요.  
  보세요. 그 사람들이 새벽 1시 이때 마쳐 가지고 또 아침 5시, 6시 이렇게 오려면 집에도 못 가고 씻지도 못하고 그렇잖아요.
  그러니까 내부적으로 불만이 많고 마포구 내부청렴도나 이런 거하고도 연결이 되고 하니까, 이 부분은 완전히 분리하는 안을 드릴게요. 한번 적극 검토해 주세요.
○관광경제국장 이연화  남해석 위원님 질의에 답변드리겠습니다.
  실은 운영요원이라든지 거기에 같이 나와서 일을 도와주는 직원들 같은 경우는 철저히 분리를 시켰습니다. 두 군데를 다 갈 수 있게 하지는 않았고요.
  다만, 자율적 참여를 유도하는 그런, 자발적으로 오는 우리 간부급들 중에 아마 두 번 다 참여한 분들이 꽤 있을 거라고 생각을 합니다.
  그래서 일단 카운트다운하고 그 해맞이 행사가 겹치는 부분에 대해서, 그 부분에 대해서는 실은 뭐 직원들의 힘듦이나 간부들의 힘듦에 대해서 말씀하시는 부분에 대해서는 제가 반론을 제기할 길이 없습니다.
  다만, 이제 카운트다운 행사에 그 팬카페 분들이 많이 오셔서 마음들이 많이 불편하실 거라고 생각을 했습니다. 저희 입장에서도 구민들이 훨씬 더 많이 참여하고 구민들이 더 많은 혜택을 받았으면 하는 좋은 의미에서 행사를 추진했는데, 이번에는 좀 더 그렇게 비쳐진 것 같아서 조금 마음이, 그 부분에 대해서 책임을 느끼고 있습니다.
  저희가 카운트다운을 하는 이유는 레드로드가 세계적인 관광지로 발돋움하고, 또 그런 것으로 인해서 이 레드로드가 전 세계에 많이 알려지고, 또 그 지역의 경제를 활성화시키는 여러 가지 측면을 고려를 해 가지고 레드로드 카운트다운을 시작하게 된 거거든요. 그러니까 뉴욕의 타임스퀘어 정도를 생각을 하면서 이 사업을 추진하게 됐습니다. 실은 올해 두 번째로 했는데 자리는 조금 잡힌 것 같고 일단 행사는 잘 치러지긴 했지만, 말씀하신 대로 그런 부작용들이 좀 있어서 그 부분들은 내년에 만약에 하게 된다면 철저하게 분리하는 방법, 또 지적하신 여러 가지 방향들을 총망라해서 최대한 부작용이 발생하지 않도록, 우리 존경하는 위원님들 걱정하시지 않도록 최선을 다해서 잘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어쨌든 좋은 말씀 주셔서 감사합니다.
남해석위원  예. 문화예술과장님!
○문화예술과장 최승은  예, 문화예술과장 최승은입니다.
남해석위원  예. 이건 본 위원 지역구여 가지고 민원을 많이 받고 있는 문제인데요.
  마포문화재단(마포아트센터) 보면 거기 운동하시는 분들 있잖아요. 혹시 주차문제로 구청으로 민원이 들어오는 게 없는지요?
○문화예술과장 최승은  일단 뭐 시설 대관이나 공연관람 차량 이용객이 아닌 문화체육 프로그램 이용하시는 분들이 저희의 공식적인 국민신문고나 이런 채널을 통해서 민원이 들어온 경우는 없었습니다.
  그런데 아트센터의 직원들, 재단의 직원들이 구두상으로 이 주차 차량의 무료 요금에 대한 부분에 민원이 좀 다수가 있다는 이야기는 들었습니다.  
남해석위원  한 분은 이런 이야기를 하시더라고요. 여성분인데 여기 수영을 하고 나와서 샤워를 하고 머리를 말리고 이렇게 하려면 시간이 너무 촉박해 갖고 움직이다 보니까 약간 위험한 것도 있다, 이런 이야기를 하니까 이 주차시간 문제 좀 한번 여러 경로를 통해서 의견수렴을 부탁드리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승은  예, 이용객들의 어떤 요구사항, 또 타 시설과의 형평성 이런 부분들을 좀 비교 검토해서요, 가장 좋은 방향으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남해석위원  예,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남해석 위원 수고하셨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계십니까?  
   (응답하는 위원 없음)
  안 계십니까?  
  조금 전 우리 남해석 위원님 말씀하신 거 주차 문제, 이 문제는 여러 경로로 민원을 많이 받고 있었다는 것도 한 번 더 말씀을 드리고요.  
  제가 이 문제로 상당히 고충을 좀 겪었던 부분이고, 주차장 시간 때문에, 그런 분야인데. 한편으로는 수영하시는 분들의 시간을 좀 할애를 더 해야 되겠다. 수영하고 난 다음에 헬스를 한다, 이렇게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그런데 어떻게 보면 주차 문제는 만약에 수영하시는 분이 한 타임에 뭐 300명이다, 예를 들자면. 그러면 그 시간에 차를 가져오신 분이 몇 분이나 되실까 이런 것도 생각해 보고.  
  또 다음 시간 50분 후에 차를 가져오신 분이 주차를 해야 되는데 그분 때문에 주차를 못 한다. 또 50분 후에 다른 분이, 1시간 단위로 들어오는 분이 또 주차를 못 한다, 이런 부분도 없지 않아 생깁니다.  
  그래서 제가 예전에 선택적 복지냐, 보편적 복지냐를 얘기를 했었습니다. 그런데 선택적 복지라고 보는 부분이 어느 한 부분만, 차를 가져오신 분만 혜택을 보는 것이지 차를 안 가져오신 분은 아무 문제가 없다, 이런 얘기도 했었습니다.  
  그런데 이분들이 대체적으로 센터 내에서 헬스까지 하다 보니까 시간이 너무 짧다, 이렇게 얘기해서 2시간으로 얘기를 많이 하시더라고요, 이분들이. 그러니까 검토를 해보는 것도 괜찮지 않을까. 그렇게 되면 조례개정까지 가지 않을까 이렇게 생각이 듭니다.  
  그러니까 검토하셔서 그 센터하고도 얘기를 충분히 하셔서 어디까지가 합의를 할 수 있는지 이렇게 협상을 해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승은  예, 좀 다각도로 검토를 해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동오  문화예술과에 하나 더 하는 것은, 제가 자료를 줘서 충분히 보셨겠지만 우리 마포구에는 문화예술인들이 참 많습니다.  
  그런데 찾지를 못하고 문화예술인들이 우리 지역에서 빠져나가고, 그런 다음에 다른 지역에서 그런 행사를 하고 기념관이 생기고 이렇게 하는 것들이 많은데.
  그중에 우리 지역 현석동에 김수영 시인이라고 계십니다. 저항 시인인데 이분 같은 경우는 오랫동안 신수동에 사셨고, 현석동에. 그다음에 「풀」이라는 그런 시를 쓰시면서 아주 유명해지신 분이고 저항 시인이고.
  그래서 이런 분들도 좀 기리는 이런 장소를 만들었으면 좋겠다는 얘기를 좀 드립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승은  예, 위원장님께서 스크랩하신 자료를 주셔서 김수영 시인에 대한 부분들을 좀 읽어보고 그 내용을 파악해 보았습니다.  
  그래서 마포구의 구수동에서 한 13년간 거주하시면서 다양한 창작활동을 하셨는데요. 그분에 대한 어떤 흔적이나 주민들의 공감대가 좀 많이 없다는 부분이 아쉽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말씀하신 대로 그 인근에 있는 공원 등 다양한 장소들은 조금 찾아보고요. 주민들에게 공감도 형성을 하고, 또 관련된 비석이든 뭐 규격이나 모양, 어떤 형태, 시, 그러한 부분들의 전문가들 의견도 듣고요.  
  또 공원 내 만약에 설치를 하게 된다면 공원 내 비석 설치에 관련된 절차들, 다양한 부분들을 검토해서 좀 반영할 수 있는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전에 서강 나루터 아니면 무쇠막 터 이런 것도 다 있는데, 그래도 지역에서 이름을 좀 알리고 활동을 하셨던 분들이기 때문에 조그마한 공간이라도 하나 만들었으면 좋겠다, 이런 취지에서 말씀드리니까요. 검토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승은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동오  그다음에 국장님!  
  저희가, 그제 교육받았나요? 그제 교육받을 때 ‘약자’라는 말을 사용을 안 한다는 말을 들었거든요?
○관광경제국장 이연화  아, 약자라는 말이요?
○위원장 강동오  앞으로 약자라는 말을 좀 되도록 사용을 금해 주시기 바랍니다.  
○관광경제국장 이연화  아, 예,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동오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 권영숙 위원 질의하십시오.
권영숙위원  의사진행발언하겠습니다.  
  위원장께 제 의견드립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권영숙위원  지금 위원장은 아시고 계실지 모르지만 위원 호칭에서 어떤 위원할 때는 ‘님’자 붙이고 어떤 위원 할 때는 그냥 ‘위원’이라고 했어요. 님 자를 붙이든가, 님 자를 빼든가 통일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입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권영숙 위원님 잘 들었습니다.  
  앞으로는 님 자를 빼고 위원으로 부르겠습니다.  
  또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관광경제국 소관 2026년도 주요업무 계획 보고를 마치겠습니다.  
  그러면 다음 안건 심사 준비를 위하여 잠시 정회하고 11시 20분에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정회를 선포합니다.  
(11시 16분 회의중지)


(11시 18분 계속개의)

○위원장 강동오  자리를 정돈하여 주시기 바랍니다. 성원이 되었으므로 회의를 속개하겠습니다.  

2.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
  
○위원장 강동오  다음은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건은 이상원 의원 외 6명의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대표발의하신 이상원 의원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상원의원  예, 안녕하십니까? 이상원 의원입니다.  
  먼저 행정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설명을 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본 조례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특별법에 따라 지방자치단체의 책무와 지원 범위를 구체화하여 도시형소공인들의 경영안정과 기술 유지·발전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발의하였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3조에서 도시형소공인 지원계획을 수립 시행하도록 하였으며, 안 제4조 및 제10조에 경영지원, 기술개발 및 작업환경 개선 지원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부터 제7조까지 인력 양성 및 숙련기술 전수 지원 근거를 마련하고, 안 제8조 및 제9조에서는 지원센터 설치·운영 및 업무 위탁에 대한 사항을, 안 제11조부터 제13조까지 공동사업 및 직접지구 지원 강화에 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동오  이상원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습니까? 질의하실 위원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본 조례안에 대하여 경제진흥과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경제진흥과장 권준희입니다.  
  존경하는 이상원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신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조례안에 대한 부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제정조례안은 영세한 도시형소공인의 경영안정과 기술 유지, 발전 지원에 관하여 필요한 사항을 규정한 조례로서 이에 동의하며, 도시형소공인 지원을 위한 제도적 기반 마련에 감사드립니다.  
  관련 내용을 기반으로 실효성 있는 지원 정책 추진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경제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2항 서울특별시 마포구 도시형소공인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3. 서울특별시 마포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
(11시 22분)

○위원장 강동오  다음은 의사일정 제3항 서울특별시 마포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건은 홍지광 의원 외 6명의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대표발의하신 홍지광 의원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지광의원  예, 안녕하십니까? 홍지광 의원입니다.  
  먼저 행정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서울특별시 마포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본 조례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일부개정조례안은 지방보조금의 부정사용에 대한 제재 근거를 명확히 하고, 인감증명서 요구를 최소화하는 행정안전부 권고사항 등을 반영하여 제도의 합리성과 행정 효율성을 제고하고자 하는 것으로,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25조제3항에 지방보조금 부정사용에 대한 제재 규정을 신설하고, 안 제27조의3 인감증명서 제출을 본인서명사실확인서 또는 신분증 사본으로 대체하도록 하였으며, 안 제28조에 전통시장 및 상점가 시설현대화사업이 지방자치단체 사업으로 전환됨에 따라 폐지된 중앙정부 지침을 삭제하고 서울특별시 지침으로 현행화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홍지광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서울특별시 마포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없으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본 조례안에 대하여 경제진흥과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경제진흥과장 권준희  예, 경제진흥과장 권준희입니다.  
  존경하는 홍지광 의원님께서 대표발의하신 서울특별시 마포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본 개정조례안은 상권 활성화를 위한 지방보조금 집행의 투명성 및 책임성 제고, 행정서류 제출 간소화, 상위규정 정비에 대한 사항으로 이에 동의합니다.  
  본 조례개정 발의에 감사드리며, 개정 취지를 반영하여 관련 업무를 적극 추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경제진흥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3항 서울특별시 마포구 전통시장 및 상점가 육성을 위한 조례 일부개정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안건 심사를 종료한 경제진흥과장을 비롯한 관계직원은 조용히 퇴장해 주시기 바랍니다.  
   (장내 정리)

4. 서울특별시 마포구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
(11시 25분)

○위원장 강동오  다음은 의사일정 제4항 서울특별시 마포구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상정합니다.  
  본건은 홍지광 의원 외 10명의 의원이 발의한 것으로 대표발의하신 홍지광 의원께서는 제안설명해 주시기 바랍니다.  
홍지광의원  안녕하십니까? 홍지광 의원입니다.  
  먼저 행정건설위원회 위원님들을 모시고 서울특별시 마포구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해 제안설명드리게 된 것을 매우 뜻깊게 생각합니다.  
  그러면 본 조례안에 대하여 간략하게 설명드리겠습니다.  
  본 조례안은 이스포츠 활성화 지원에 필요한 사항을 규정함으로써 변화하는 게임산업 환경에 적극적으로 대응하고, 체계적인 정책 추진을 통한 지역경제의 발전과 건전한 게임문화 확립을 위해 마련되었습니다.  
  주요내용으로는 안 제1조 및 제2조에 조례의 목적과 용어의 정의를 담고, 안 제3조 및 제4조에 구청장의 책무 및 이스포츠 진흥을 위한 사업추진 근거를 규정하였습니다. 안 제5조 및 제6조에는 이스포츠 시설의 설치 및 위탁운영에 관한 사항을, 안 제7조에 이스포츠 발전 공로 표창에 관한 사항을 규정하였습니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배부해 드린 자료를 참고해 주시기 바라며, 이상으로 제안설명을 마칩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홍지광 의원 수고하셨습니다.  
  효율적인 회의 진행을 위하여 전문위원의 검토보고는 배부해 드린 자료로 갈음하겠습니다.  
   (검토보고서는 부록에 실음)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서울특별시 마포구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질의답변을 시작하겠습니다.  
  질의하실 위원은 질의하십시오.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질의하실 위원 안 계십니까?  
   (「예」하는 위원 있음)
  더 이상 질의하실 위원이 안 계시면 본 조례안에 대하여 문화예술과장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문화예술과장 최승은  예, 문화예술과장 최승은입니다.  
  홍지광 의원님이 발의한 서울특별시 마포구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에 대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위 조례가 제정됨에 따라 마포구 관내 전자스포츠 활성화의 사업추진 근거를 마련하고, 관련 시설 및 인프라를 활용하여 이스포츠 문화의 산업기반 조성과 경쟁력 강화를 이룰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이에 홍지광 의원님이 발의한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 제정 취지에 공감하면서, 향후 이스포츠 저변 확대를 위하여 노력하겠다는 말씀으로 부서 의견에 갈음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위원장 강동오  예, 문화예술과장 수고하셨습니다.  
  그러면 의사일정 제4항 서울특별시 마포구 이스포츠(전자스포츠) 진흥 및 지원에 관한 조례안을 원안대로 의결하고자 하는 데 위원 여러분 이의가 없으십니까?
   (「없습니다」하는 위원 있음)
  이의가 없으므로 가결되었음을 선포합니다.  
  그리고 저희가 조금 전 위원회 회의 때 논의한 것 중에, 우리 안미자 위원님께서 잠깐 말씀하신 거 보험료, 그 반려견 보험료에 관련된 내용인데 이거 유기견에 관련돼서 입양할 경우 서울시에서 보험료가 지급된다, 이건 좀 함께 전부 다 알아주셨으면 감사……
안미자위원  저는 건의를 한 거니까 상관없습니다.  
○관광경제국장 이연화  예, 참고하도록 하겠습니다.  
○위원장 강동오  그다음에 우리 이한동 위원님하고 안미자 위원님, 서로 의견 얘기하시는 것은 서로 존중해 주시고 다른 직원들이 있으니까, 직원들이 있으니까 그럴 때는 말씀을 좀 자제해 주시고 별도로 회의가 다 끝난 뒤에 이렇게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안미자위원  알겠습니다.  
○위원장 강동오  위원 여러분 그리고 관계공무원 여러분 수고하셨습니다.  
  이상으로 제2차 행정건설위원회 회의를 마치겠습니다.  
  행정지원국, 새마포담당관, 감사담당관에 대한 3차 위원회 회의는 내일 오전 10시에 개의하도록 하겠습니다.  
  산회를 선포합니다.  
(11시 29분 산회)


○출석위원
  강동오   이상원   권영숙
  남해석   신종갑   안미자
  이한동   채우진   홍지광
○전문위원
  권하나  
○출석공무원
  관광경제국장이연화
  관광정책과장주하나
  경제진흥과장권준희
  문화예술과장최승은
  고용협력과장양경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