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283회 서울특별시마포구의회(임시회)

본회의 회의록

개회식
서울특별시마포구의회사무국

일  시 : 2026년 4월 20일(월) 오전 10시 00분 개식

  제283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순
1. 개식
1. 국기에 대한 경례
1. 애국가 제창
1.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
1. 개회사
1. 폐식

(10시 00분 개식)

○의사팀장 조진남  의석을 정돈해 주시기 바랍니다.
  지금부터 제283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시작하겠습니다.
  먼저 국민의례가 있겠습니다.
  모두 단상의 국기를 향해 일어서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기립)
   (국기에 대하여 경례)
  바로!
  다음은 애국가 제창이 있겠습니다.
  애국가는 녹음반주에 따라 1절을 불러 주시기 바랍니다.
   (애국가 제창)
  이어서 순국선열과 호국영령에 대한 묵념이 있겠습니다.
   (일동 묵념)
  바로!
  모두 자리에 앉아 주시기 바랍니다.
   (일동 착석)
  다음은 백남환 의장님의 개회사가 있겠습니다.
○의장 백남환  개회사에 앞서 의원님 여러분께 말씀을 드리고자 합니다.
  오늘 개회사를 써왔는데 이것을 안 보렵니다.
  여러분이 하도 고생을 많이 하셔서, 이것 보고 하나 마나 똑같은 건데, 이렇게 쓰지 마십시오.
  여러분, 정말 고생 많이 하셨습니다.
  지금 9대가 여러분의 노력에 의해서 시의원을 두 분이나 만들어 내셨고, 대충 보니까 우리가 열아홉 분 중에서 보편적으로 한 30% 정도의 구의원이 다시 들어오게 되는데, 이번에는 절반 이상의 구의원이 들어오시지 않겠나라고 봐서, 조롱거리 되지 않고, 존경은 받지 않았지만 그래도 우리가 열심히 노력했다, 마지막까지.
  이런 이야기가 있습니다. “행백리자 반어구십(行百里者 半於九十)”이라고 그럽니다.
  구십 리를 왔는데 십 리가 아주 중요하기 때문에, 여러분이 열심히 해오셨지만 유종의 미를 거둘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지셔서, 여러분과 함께 손잡고 또다시 전부 다 살아오셨으면 좋겠고, 함께 또 그 경험을 가지고 그 경험 속에서 주민의 행복을 위해서 같이 노력하실 수 있는 기회가 있으면 좋겠다는 소망을 여러분과 함께합니다.
  우리는 선거를 가지고 있습니다. 선거 동안에 동료의식을 가지고 서로간에 양보하고 타협하면서 손잡고 아울러주고, 잘못된 것은 보듬어주면서 앞으로 뚜벅뚜벅 손잡고 갈 수 있는 기회가 되기를 여러분께 깊이 깊이 당부의 말씀을 드립니다.
○의사팀장 조진남  이상으로 제283회 서울특별시 마포구의회 임시회 개회식을 모두 마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10시 05분 폐식)